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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경북도, 핑계 없는 무덤 없다.
등록날짜 [ 2013년10월12일 16시53분 ]

징계 받은 경북도 공무원이 지난 5년간 1천 253명으로, 경기도 다음으로 많이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두고 한 지방 언론이 “비위 징계 전국 2위, 나사 풀린 경북도”라고 보도하자, 경북도가 억울하다(?)는 반응으로 해명자료를 냈다.

 

이는 민주당 백재현 의원이 지난 10일 안전행정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른 보도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지방공무원 징계현황’ 분석결과, 5년간 징계를 받은 지방공무원은 13,628명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지자체별로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발생한 13,628명의 징계 지방공무원중 경기도가 압도적으로 많은 3,299명으로 24.2%를 차지했고, 경북도는 1,253명으로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지방의 한 언론이 11일 오전 “비위 징계 전국 2위, 나사 풀린 경북도”라고 보도한 것을 두고, 번갯불에 콩 구워 먹듯 이날 오후 바로 경북도는 “언론 보도내용에 대한 해명”이라는 자료를 낸 것.

 

따라서 경북도의 이날 해명 자료를 보면, 경북도는 “경북도의 5년간 비위징계의 절대 건수는 1천 253명으로 경기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은 사실이나, 이는 공무원의 수가 서울시와 경기도에 이어 세 번째인 영향”이라고 밝혔다. 또 “경북도 공무원은 24,484명으로, 백재현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북도의 1천 명당 비위징계비율은 5.14명으로 전국 6위 수준”이라고 해명했다.

 

여기서 경북도의 해명자료를 다시 보면, 경북도는 “절대 건수 1천 253명”이라는 표현을 썼고, 또 “공무원 수가 서울, 경기 이은 세 번째 영향”이라고 말했다.

 

이는 애써 경북도가 위기를 모면하려는 얄팍한 꼼수로 보인다. 경북도 공무원 1천 명당 비위징계비율 계산상 6위겠지만, 절대 건수를 봤을 땐 경북도 말대로 비위 징계 전국 2위 아닌가.

 

특히 사고와 사건, 나쁜 일은 공무원 수에 비례해서가 아니라 한 건이라도 없는 게 더욱 좋은 것이 아닌가.

 

그런데도 경북도는 굳이 공무원 수에 비례해 징계수를 빗댄 것은, 앞으로 공무원 수에 비례해, 얼마든지 그 만한 사건은 터질 수도 있어 항상 어느 정도 예외가 있다는 말로도 들린다.

 

물론 사람 사는 세상 예외는 있으나, 그것은 사건 속에서 예외가 발생되어야 이해나 가지, 공무원 수에 영향이란 말은 쉽게 납득되지 않는다. 앞으로 모든 사건에 ‘공무원 수 영향’이라면 되레 ‘공무원 수’를 줄이면 ‘사건 수’도 줄고 좋겠다란 생각이 밀려오기 때문이다.

 

게다가 다시 경북도의 해명자료를 보면, 서울의 공무원 수는 47,526명으로 경북도 공무원 보다 많지만, 징계 받은 공무원 수는 1,092명으로 경북도 보다 적다.

 

이는 경북도의 “공무원 수 영향”이라고 봤을 때, 되레 서울시가 공무원 수에 비례해 징계를 많이 받아야 함에 영향 미쳐야 하는 것이지만 서울시는 적게 나타난 것이다.

 

따라서 경북도는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여기서 또 경북도는 꼼수를 부릴 수도 있겠지. 영향이란 건, 미칠 수도, 아닐 수도 있다고 말이다.

 

그러나 사람은 다른 사람에 의해 영향을 매우 많이 받는 걸로 알려지고 있다. 그래서 사람 인(人)자를 보면 작대기 두 개가 서로 받쳐주고 있는 형상인게다.

 

더욱이 비리는 ‘공무원 수’보다는 개인의 자질과 조직 업무 풍토에 영향을 많이 받는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다.

 

그래도 경북도는 할 말이 남았는지, 경북도는 “광역자치단체만 한정해 분석해보면, 5년간 우리 도의 비위징계는 152건으로, 전국10위 수준”이라고 밝혔다.

 

계산 안 해 봤지만, 10위 맞다 치자. 그런데 좀 전에 경북도는 “공무원 수가 서울, 경기 이은 세 번째 영향”이라고 했다. 하지만 지금 10위는 또 뭔지. 이해가 안 된다.

 

그러니깐, 경북도는 비위징계수가 공무원 수 영향이라고 해놓고는, 광역자치단체만 한정했을 때, 어째 이건 10위로 낮은지. 이해가 안 된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이건, 공무원 수와 비례해 영향이 없는 것으로도 보이는 것 같은데, 경북도는 왜 “공무원 수가 서울, 경기 이은 세 번째 영향”이라고 말하는지 사람 헛갈리게 만든다.

 

거기다 경북도는 “절대 건수 1천 253명”이라는 표현에서 ‘절대 건수’를 붙였다. 통계에서 방법론의 차이는 있지만, 절대 방식의 통계도 통계 방식의 일종이다. 따라서 위에서 설명했듯, 경북도의 징계 비위 수는 절대 건수로 비위 징계 전국 2위인 건 맞다.

 

절대 건수로 비위 징계 전국 2위면, 나사 풀린 경북도가 맞지 싶은데.

 

그런데도 경북도는 애써, 공무원 수 1천명 기준으로 비위 징계가 전국 6위로 내려앉았다는 것과 광역자치단체만 한정해 전국 10위 수준이, 대단히 자랑인갑다.

 

물론 공무원 수 1천 명당 기준은 경북도가 해명하기 위해 보낸 자료에 있고 백재현 의원이 밝힌 자료에는 절대 건수만 발표돼 있다.

 

따라서 나머지 판단은 독자들이 한 번 해보기 바란다.

 

[미디어유스 이수언 기자]






中国电信.


[台列]庆尚北道,墓是不是一个借口。



[2013年10月12日16:53 ]
 
 
 
大邱也受到纪律官员在过去五年中, 1253人,京畿道,当时占领了很多。

 

当地一家媒体所说的那样, “两个国家的纪律胃,螺丝松动,庆北太”,他报告,让庆北也是不公平的(? )解释数据的反应中发现。

 

民主党参议员baekjaehyeon从过去10天的安全生产监督管理局提交的报告中根据接收到的数据,根据这些数据,“状态的最后5年纪律当地官员分析,当地官员处分5年达13,628人。

 

由当地政府在这里,从2008年到2012年的13,628人做纪律发生绝大多数地方官员3299人占24.2% , 1253人的庆北两个数。

 

11日, “国家的纪律不愉快的# 1这个AM当地的媒体之一,螺丝松动,庆北太, ”他报道,在下午,把闪电,只是庆北天主教徒烤豆还一个“澄清媒体报道, ”在材料这意志。

 

因此,庆北据数据也解释了一天,庆北也有“不愉快的庆北纪律处分1253人五年的绝对数量仅次于后,首尔和京畿道的事实,很多的公务员人数第三个作用, “他说。 “大邱官员24,484人,根据提交给国会议员baekjaehyeon庆北1000全国速度6水平5.14人也得罪了每个学科的数据,”他解释说。

 

澄清数据即使在庆尚北道,庆尚北道也“绝对数量1,253人”,写了一句, “一些官员在首尔和京畿道的第三次冲击后, ”他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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因此,读者判断的休息,请再试一次。

 

[媒体青年yisueon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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