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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공사장서 크레인 전복,인근 건물 덮쳐..“사고수습 총력”
등록날짜 [ 2022년01월10일 18시15분 ]

[미디어유스 라인뉴스팀] 경주소방서(서장 한창완)는 10일 오전 9시 39분께 경주시 황성동 소재 아파트 신축 공사 현장에서 지하층 작업중이던 대형 건설기계 항타기가 넘어졌다고 밝혔다.

 

항타기가 넘어지면서 건너편 2층 건물을 덮쳐 1명(60대, 여성)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일대에 정전이 발생했다.

 

사고를 접수한 119종합상황실은 즉시 인근 소방차 8대를 현장으로 출동시키고, 시청과 경찰 등 유관기관에 공조를 요청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주소방서 현장대응단은 ▲재난현장 인원 통제를 위한 파이어라인 설치 ▲구조대원 내부 인명검색 실시 ▲부상자 구조 및 병원 이송 조치 ▲한전 관계자 전기차단 조치 요청 ▲드론 활용 전체 재난상황 파악 ▲도로 및 인근 인원 통제 등 사고 현장 정리에 힘썼다.

 

또한 2차 사고 발생에 대비해 드론을 활용, 현장 정보를 파악하며 위험 요인 제거와 사고 수습을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추가 인명피해는 없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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